근무표 만들기
명단과 규칙을 넣고 희망오프를 모으면, 규칙 위반 없는 근무표를 계산해요.
같이 쉬는 날 찾기
친구들 근무표를 모으면 다 같이 비는 날이 초록색으로 보여요.
휴무 맞추기 ›병동 규칙에 맞는 한 달 근무표를 자동으로 짜고, 친구와 같이 쉬는 날도 찾아요.
명단과 규칙을 넣고 희망오프를 모으면, 규칙 위반 없는 근무표를 계산해요.
친구들 근무표를 모으면 다 같이 비는 날이 초록색으로 보여요.
휴무 맞추기 ›1인 목표, 하루 인원, 연속 규칙 순서로 정하면 돼요. 안 건드린 값은 기본값으로 동작해요.
나이트·오프의 최소~최대를 정하세요. 이 목표로 아래 시프트별 인원을 추천해 드려요. (0 = 제한 없음)
하루에 데이·이브닝·나이트마다 몇 명 필요한지. 위 목표로 추천받아 채우고, 직접 수정해도 돼요. 최대를 비우려면 99.
너무 길게 이어서 일하거나 나이트가 몰리지 않도록 막아요. 나이트는 최소~최대 연속으로만 묶여요(절대 규칙) — 단독 나이트·한도 초과는 빨갛게 표시.
모든 시프트에 신규가 최소 인원 이상 있도록 하고(빈 신규 방지), 같은 사람·같은 연차끼리만 계속 겹치지 않게 골고루 섞어요.
바로 다음날 이어지면 안 되는 조합을 체크하세요. 예: N→D(나이트 다음날 바로 데이) 금지. 다다음날까지 보는 흐름(예: 나오데)은 아래 ⑵에서 막아요.
사흘에 걸친 흐름을 막아요. 나오데(N-O-D: 나이트→오프→데이)는 수면리듬을 망쳐 기본으로 금지돼 있어요. 다른 흐름은 칩을 켜거나 직접 추가하세요.
특정 두 사람이 같은 시프트에 함께 배정되지 않게 막아요. 이 조항은 스케줄 담당자만 보며, (오프신청 링크가 생겨도) 신청자에게는 절대 표시되지 않아요.
근무할 사람을 추가하고, 사람마다 가능한 근무와 고정 패턴을 정해요.
꺼진 근무는 배정되지 않아요. 고정근무를 켜면 요일별 근무를 정할 수 있고, 프리셉터를 정하면 그 사람 근무표를 그대로 따라가요.
신청 링크로 직원들에게 받거나, 아래 표에서 직접 찍어요.
링크를 받은 직원은 각자 휴대폰으로 본인 희망오프만 신청해요. 규칙·금지조항 같은 민감정보는 공유되지 않아요.
칸을 누르면 직접 고칠 수 있어요. 고친 칸은 [수정 반영 재편성]을 눌러도 그대로 남아요.
통째로 저장해 두면, 다음 달엔 불러와서 희망오프만 바꾸면 돼요.
지금의 규칙·명단·근무표를 통째로 이름 붙여 저장하세요. 다음 달엔 새 달로 불러오기 → 희망오프만 입력 → 자동 편성이면 끝.
완성한 근무표를 발행하면, 직원들이 링크에서 각자 본인 근무표만 확인해요(전체 표는 공개되지 않아요). 매칭 코드로 친구와 휴무 맞추기까지 바로 이어져요.
스케줄 담당자 화면 자체를 비밀번호로 잠가요. 설정하면 다음에 열 때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해요. 비우고 저장하면 해제.